🍶 “소주 7병 마시고도 걸어 나왔다” — 배우 한고은이 털어놓은 데뷔 초 한국 음주 문화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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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주 7병 마시고도 걸어 나왔다” — 배우 한고은이 털어놓은 데뷔 초 한국 음주 문화 체험기
배우 한고은이 데뷔 초반 겪었던 한국의 음주 문화에 대해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지난 1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의 최신 영상에서 그는 당시의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출연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 목차
- 데뷔 초 종방연에서 벌어진 충격적 음주 경험
- 소주 7병? 함께한 출연진의 깜짝 반응
- 3일 동안 누워 있었다… 후폭풍의 기억
- “지금은 많이 달라졌다” 한국 음주 문화 변화에 대한 한고은의 생각
- 인도 출신 투물의 엉뚱한 음주 에피소드
🍸 데뷔 초 종방연에서 벌어진 ‘소주 7병’ 사건
영상 속에서 한고은은 데뷔 첫 시절을 떠올리며 “술은 일찍부터 마셨지만, 소주는 한국 와서 처음 경험했다”고 운을 뗐다. 당시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열린 종방연에서 감독이 계속 술을 따라줘, 어리던 자신은 거절하지 못하고 그대로 마셨다는 것이다.
그는 “나중에 세어보니까 소주 7병이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고은 본인 역시 당시 상황이 믿기지 않을 만큼 충격적이었다며 웃음을 보였다.
😳 “죽지 않아요?” 출연진의 현실 반응
함께 출연한 멤버들은 일제히 “본인이요? 그 정도면 병원 가야 하는 것 아니냐”고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그러자 한고은은 태연하게 이렇게 답했다.
“안 죽더라고요. 걸어 나갔어요. 제 마지막 기억은 카니발에 점프한 거예요.”
순간 스튜디오에는 폭소가 터졌고, 한고은은 “그리고 3일 동안 누워 있었다”며 후폭풍을 덧붙였다. 그 이후로 소주를 멀리하게 됐다는 설명도 이어졌다.
🛌 “3일 동안 누워 있었다”… 잊을 수 없는 후유증
한고은은 소주를 7병 마신 이후 당연히 몸이 버틸 수 없었다며, “그 뒤로는 소주를 거의 마시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하지만 지금도 가끔 소주가 달게 느껴질 때가 있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그는 이어 “큰일을 한 번 겪고 나니까 이제는 거절하는 법을 배웠다”고 말하며, 이제는 자신의 리듬에 맞게 술 문화를 즐긴다고 설명했다.
🍷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 — 달라진 한국 음주 문화
한고은은 데뷔 초와 비교해 지금의 음주 문화가 크게 달라졌다고 평가했다.
“우리 때는 윗분들에게 맞춰야 하는 분위기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개인 선택을 존중하는 분위기라 훨씬 편하다.”
그는 후배 세대가 보다 건강하고 즐겁게 술 문화를 경험하고 있는 점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 인도 출신 투물의 ‘한국 술 첫 경험’ 이야기
함께 출연한 인도 출신 투물 역시 한국에서 처음 술을 경험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인도는 술을 판매하지 않는 주도 있는데, 나는 한국 와서 29살에 처음 마신 게 막걸리였다”고 말했다.
막걸리가 맛있어 계속 마셨는데, 주변에서 원샷을 외치자 신나서 마시다가 결국 다음 날 병원으로 실려 갔다고 회상했다.
투물은 “배가 아파서 간 건데, 병원에서 머리 아픈 이유를 물었다”며 문화적 차이가 만든 웃픈(?) 경험을 전했다. 한고은과 투물의 경험담은 각기 다르지만, 한국 음주 문화의 강렬함(?)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안겼다.
✨ 마무리
한고은의 소주 7병 에피소드는 데뷔 초의 순수함과 지금의 여유가 함께 묻어나는 이야기였다. 지금은 술 문화를 건강하게 즐기는 시대가 된 만큼, 그의 경험담은 세대 변화의 흐름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기록이기도 하다. 앞으로 공개될 그의 일상 토크 역시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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